싸전에 가서 밥 달라고 한다 , 성미가 몹시 급함을 두고 이르는 말. 무엇이 옳은 것인지 스스로 결정을 내려야 한다. 죄책감 없이 거절을 할 수 있게 된다면, 우리는 인생을 확실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앤드류 매튜스 육체를 조종하는 것이 정신일진대 정신이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면 육체는 자연히 정도를 걷게 된다. -채근담 친구 사이의 우정을 두텁게 하지 않고 아무렇게나 지내는 것은 예쁜 꽃에 물을 주지 않고 시들게 내버려두는 것과 다름이 없다. 물을 주고 김을 매며 꽃을 가꾸듯 아름다운 우정을 쌓아 올리는 것이 현명하다. -새뮤엘 존슨 오늘의 영단어 - got that off my chest : 속에 있는 생각(불만)을 다 털어 놓다오늘의 영단어 - foil : 좌절시키다, 격퇴하다: (금)박 : 박을 입히다오늘의 영단어 - appeasement : 진정, 완화, 달램오늘의 영단어 - enterance : 입학, 입장, 입구불순한 동기에서 생기는 애정은, 그 동기가 사라져 갔을 때에 죽어 버린다. -탈무드 증오는 가슴에서 나오고, 경멸은 머리에서 나온다. 어느 감정도 완전히 억제할 수 없다. -쇼펜하우어